이번주엔 꽃누르미 도구를 이용해서 예쁜 꽃과 잎들을 잘 포개서 말리구요,
다음주엔 잘 말려놓은 꽃잎들로 꽃카드를 만들 예정입니다.
원래는 산에 들에 피어있는 예쁜 꽃들을 따와서 하려고 했는데,
비가오는 바람에 마을샘들이 미리 꿈뜰 온실에서 꽃잎들을 따오셨지요.

자, 오늘은 꽃누르미 첫 수업을 할거에요~

온실에서 가져온 페튜니아, 메리골드 꽃잎, 그리고 들풀들의 꽃과 잎.

먼저 어떻게 하는지 보여줄게요~

자기가 좋아하는 꽃과 잎을 골라서 잘 펼쳐놓으세요~

호수랑 오도샘은 무슨 말씀을 저리도 진지하게 나누시나?

경희샘하고 주명인 둘도없는 단짝이지요~

민희도 윤정이도 하나같이 열심! 예쁜 것은 아셔가지구^^

털보샘과 씨름한판하고나서 원찬이도 열심이지요!

ㅋㅋ 넌 누구니? **희의 작품이지용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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