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일단 준비운동부터 시작~

풀무고등부에서 동자꽃의 씨앗을 받았습니다.

얘는 누구의 열매일까요? 바로 메발톱꽃의 열매랍니다. 꽃도 예쁘지만, 열매도 그에 못지 않네요.

8월의 목련향은 어떨찌, 아니 맡아본 사람은 모르지요~

장난끼발동한 우리 소영샘~ 목련꽃잎토끼 삼남매의 맏이 예빈이!

목련꽃잎토끼 삼남매의 둘째 민수군! 진짜 토끼 저리가라 ㅎㅎ

목련꽃잎토끼 삼남매의 막내 민영아씨~

홍동초등학교에서는 페튜니아와 라벤더의 씨앗을 받았습니다.

얘는 누구의 열매일까요? 바로 라벤더랍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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