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밀차에 거름실어 나르기! 셋이 함께 균형잡고 영차~

흙이랑 거름이랑 잘 섞어주세요~

레이크로 바닥을 고르게 긁어주면 흙작업은 끝~

어떤 꽃과 채소를 옮겨심을지 먼저 한번 살펴볼까?

나무샘이 자리를 잡아주시면, 하나씩 모종을 골라잡고 옮겨심기 시작~

땀흘리는 모습이 정말 멋지다 태희야! 여지껏 중에 최고~!

이제는 마무리단계. 흙을 다듬어주고, 폿트를 챙겨서 정리합니다.

통나무 채소정원을 만든 주인공들 기념사진 한 컷!

예쁘지요^^

늦은 오후에는 장구지샘이 오셔서 온실일을 도와주셨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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