꿈이 자라는 뜰
장애를 넘어서, 서로 돕고 배우며 어울려 살아가는 즐거운 마을을 만들고 싶습니다.
2010년 6월 1일 화요일
<화요일엔 꿈뜰에서 함께 일해요> 고등부 친구들과 함께~
오늘은 고등부 친구들 여럿이 와서 온실 정리하는 일을 도와주었답니다. (온실) 일이란 게 한두사람 손길만 더 보태져도 일하기가 얼마나 수월한지요. 덕분에 오늘 일 많이 했습니다. 고마워요, 고등부 친구들~
화요일엔 꿈뜰에서 함께 일해요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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