장애를 넘어서, 서로 돕고 배우며 어울려 살아가는 즐거운 마을을 만들고 싶습니다.
한련화 순지르기~
소복하니 예쁘게 자란 한련화.
순지른 한련화.
5월 12일. 꿈이자라는 뜰 온실 풍경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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