장애를 넘어서, 서로 돕고 배우며 어울려 살아가는 즐거운 마을을 만들고 싶습니다.
갓골 논둑에 나있는 들풀들을 뜯는 아이들.
깨끗하고 좋은 것들을 잘 골라서 따주렴.
한자루 다 채워가지요~
들풀들을 한번 깨끗이 씻어서~
설탕에 재워두었습니다. 하루지나서 풀이 죽어 양이 좀 줄어들면 항아리에 옮길 예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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